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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CM 기간을 두고 세우는 순서
관리는 회차를 쌓아 상태를 고르게 만드는 쪽이라, 간격을 먼저 정해 두고 시작합니다.
| 시기 | 그 시기에 하는 일 |
|---|---|
| 1~3회 | 2~4주 간격으로 상태를 고르게 맞춥니다 |
| 4~6회 | 자리가 잡히면 간격을 넓혀 봅니다 |
| 3~6개월 | 계절에 맞춰 내용을 바꿔 갑니다 |
| 그 뒤 | 유지 간격으로 넘어가 필요할 때만 받습니다 |
순서를 먼저 정하는 이유
처음부터 전체 순서를 정해 두는 것은 중간에 판단이 흔들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.
회차마다 상태를 보고 순서를 조정하지만, 기준이 있으면 비교가 쉽습니다.
DCM 첫 회차를 정할 때
DCM을 시작할 때는 위 표의 첫 단계부터 봅니다. 그 뒤 회차는 그때 상태를 보고 조정하므로, 처음에 전체 기간을 함께 정해 둡니다.
위 내용은 흔한 경우를 정리한 것이며 개인차가 있습니다. 피부 상태·병력·생활 환경에 따라 적합한 방법이 달라지므로, 실제 진행 방법은 진료 상담에서 확인한 뒤 결정합니다.

